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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

  • 02월 다인 DM1 치료물질 日 희귀약 지정
    • 다인 테라퓨틱스(Dyne Therapeutics)의 근긴장성 이영양증 1형(DM1) 치료물질인 ‘z-바시바르센'(zeleciment basivarsen)이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.
  • 02월 고려대, 크리스퍼 RNA ‘비염기 변형’ 세계 최초 규명
    • 고려대학교 생명과학부 지성욱 교수 연구팀이 유전자 편집 기술의 원천이 된 미생물에서 크리스퍼(CRISPR) RNA의 새로운 화학적 변형을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. 유전자 가위의 한계로 꼽혀 온 비표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. 
  • 02월 릴리, ‘유전성 난청’ 집중 투자···알지노믹스 ‘RNA 편집 기술’ 재조명
    • 일라이 릴리가 최근 유전성 난청을 포함한 유전 질환을 차세대 치료 영역으로 검토하면서 RNA 기반 교정 및 편집 기술을 보유한 알지노믹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. 글로벌 제약사들이 유전자 편집 관련 기업 인수와 외부 기술 도입을 병행하는 가운데, 알지노믹스의 플랫폼 역시 다시 주목받는 모양새다.
  • 02월 베일 벗은 에이비엘바이오 비장의 카드㊦ siRNA가 ‘꿈의 기술’인 이유
    • siRNA(Small Interfering RNA, 짧은 간섭 RNA)는 질병의 ‘원인 설계도’를 직접 겨냥하는 차세대 치료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. 기존 저분자 및 항체 치료제가 넘지 못했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‘꿈의 기술’로도 불린다. 현대 웬만한 질병 모두를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. 이미 시장에서 사용돼 조 단위 매출을 올리는 제품도 등장했다.
  • 02월 죽이지 않고 고친다’…차세대 모달리티 AOC
    • AOC(항체-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) 기술이 차세대 바이오 기술로 주목받고 있다. 이르면 내년 AOC 치료제의 첫 상용화가 이루어질 전망이다. 지난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가 관련 기업을 인수했고, 국내에서도 AOC 관련 신약후보 물질을 개발하거나 CDMO(위탁개발생산)를 통한 시장 진출이 이뤄지고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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